이야기 속 문제에서
미래 역량을 꺼냅니다.

노블레슨은 읽기와 만들기를 하나의 배움으로 연결해, 아이가 질문하고 설계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릅니다.

읽고 끝나는 수업을 넘어,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수업

노블레슨은 터프츠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에서 시작된 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의 교육적 접근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마주한 문제를 찾고, 해결책을 설계하고, 다양한 도구로 구현하며 배움을 자기 것으로 만듭니다.

문학적 상상력, 공학적 문제 해결, 디지털 표현을 연결한 미래핵심역량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01

깊이 읽기

온작품을 읽고 인물과 상황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02

공감과 질문

이야기 속 불편함을 발견하고 의미 있는 질문을 만듭니다.

03

설계와 구현

아이디어를 브릭·코딩·메이커 활동으로 구체화합니다.

04

공유와 성장

해결 과정을 설명하고 친구의 생각과 연결합니다.

미래를 여는
다섯 가지 힘

노블레슨의 모든 수업은 다섯 핵심 역량을 함께 키우도록 설계됩니다.

C

Creative

창의력

익숙한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고 다양한 해결책을 떠올리는 힘
C

Constructive

구성력

생각을 순서와 구조로 정리해 실제 결과물로 만드는 힘
I

Imaginative

상상력

이야기의 빈틈을 채우고 새로운 가능성을 펼치는 힘
E

Expressive

표현력

자신의 생각과 과정을 말·글·작품으로 전달하는 힘
C

Cooperative

협업력

다른 관점을 존중하고 함께 더 나은 답을 만드는 힘

교실을 아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현직 교사의 수업 경험

동화작가의 이야기 설계

STEAM 교육 전문성

SW·AI 교육 전문성